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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밀쭈의 시간 ㅅㅂ 진짜 존버 몇년만이냐......... 최고의 연말선물 즈연이 기특해요 쥬담쥬담현담횬담 +진짜 너무 행복한 1시간이엇고..(자꾸 돌려봐서 1시간이 됨) 주연이와 현재가 팀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큰역할을 하는지,, 너무 다른 두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면서 팀으로서 잘지내는것 같아서 너무 좋고... "귀 여 워" 게임부분도 웃기고 귀여웠지만 대화가... 대화부분이 너무 좋았다.......... 무엇보다도 슬픈 생각을 해도 자고 일어나면 거의 잊는다는게 너무 좋다 행복해라 이눔자식들아 내년도 잘부탁해🥹🥹🥹🥹
덕질은 그 사람의 모든 부분을 긍정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 없기 때문이다 나에게도 무언가를 사랑하는 것이란 그런 것이었다 뭘해도 좋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 싫고 힘든 부분은 보지 않거나 무시하는 것 그게 쌓여서 더 견딜 수 없을 정도가 되면 다른 사랑할 대상을 찾는 것으로 또다시 시작한다 하지만 그런 방식은 나에게도 그 대상에게도 좋지 않다 실리카겔을 좋아하지만 단순히 좋아해서 음악을 듣는 것이랑 그들을 덕질하는 것은 다를 것이다 분명... 뭔가 스포츠나 아이돌 덕질과 분리되어 있던 많은 영역들에 아이돌식 덕질이 유입되고 있다고 하는데 기존 팬들은 거기에 거부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결과물과 상관없이 그 대상의 모든 것을 긍정하고 그에 대한 공격을 ..
이거 완전 언절(코토미네 시선)
가끔씩 저녁메뉴 신내림마냥 옛날 애니 오프닝이 듣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쵸비츠 오프닝은 정말 명곡이다... 혼의 루프란, 마음이여 원시에 돌아가라 같은 에바 ost도 좋다 시티팝도 좋지만 역시 90년대말~00년대 초 애니 느낌은 독보적이야 시간이 난다면 몬스터나 우테나 식령제로도 보고 싶다 그래도 그 딘스나를 드디어 다 봤다... 하도 별로라는 소리 많이 들어서 기대치를 낮추고 봤더니 생각보다 얼굴 작화가 좋았다. 역시 시로군이나 세이버나 사쿠라나 린... 좋네 사검 사늠 사앵 모두 각자의 세계에서 행복하길 바란다 에미밥마냥 다같이 있어도 좋지만 세 히로인 다 자기 전용 시로와 함께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내년 안에 꼭 페이트 루트 엔딩을 보고 말겠어 딘스나로 봐도 하루종일 멍했는데 라스트 에피소드를..
6주년 영상을 오늘 보게됨... 결국 첫중콘 다 가서 소리지르다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오자마자 으슬으슬하더니 감기에 걸렸다ㅎ 주욘빵훈 등 도보이스 멤버들도 독감 걸렸던데ㅠ 애들 맨날 가까이까지 와서 손잡아주고 꽃다발 받고 하니까 (이번엔 향수냄새 맡은 사람없나?... 트위타 지워서 모르겟다...) 당연히 걸릴 수 밖에 없지 이 피알오아이돌들아..... 하 그런 너네가 너무 좋아 근데 저번에 코로나 걸렸을때는 진짜 애증 중에 증이 치고 올라와서 더보이스들이 너무 미웠는데 이번엔 그냥 걸렸구나 하고 요양이나 했다... 그래도 여전히 목이 너무 아픔ㅠ 6주년 영상의 조합이 너무 신기... 주연-케빈이 깊은 이야기를 제일 많이 했다니 나도 너희들의 오픈 마인드를 정말 좋아한단다... 뉴-에릭 조합도 신선했다..
진심으로 내 마지막 아이돌일듯 아 나 진짜 이젠 지쳐서 갠팬하려고 했다고~..~..... 그치만 차니 영훈이 릭깅 상옵이 나를 너무 울렸고 이재현과 케빈... 그리고 "이주연" 너무 신기한게 이렇게 너무 힘들어서 몇번이나 다짐해도 못 놓는 애들은 처음이다 정말 영원이란 단어가 실재했으면 바라게 하는 사람 특히 막콘 켑의 무언가 못해줬다고 미안해하지 말고 더비인 것만으로도 고맙다 이 말 정말 고마웠음 릭깅이가 앞으로 10년 20년 30년이 지나서 우리를 지금처럼 안 좋아하게 되더라도, 나는 영원히 더비를 좋아할거라고 말해줘서 진심 오열함...... 그걸 항상 기억해달라고 말해주는데 어떻게 안 믿음? 매일은 아니어도 오래 꾸준히 너희 곁에 있을게 나 어디 안 간다,,, 못 간다 뭔가 이제 진짜 아이돌을 건강..
주연이가 아이돌을 계속하지 않는 이상 난 계속 팬이지 않을까... 오늘 보석함도 너무 좋았다 새로운 면들을 많이 알려줘서 좋았고 열려있는 마음가짐이나 예의있고 다정한 태도도 좋았다 어릴때 발레 기반 재즈를 했다고,,, 더더더 좋아짐 이번 활동 파트 늘어서 너무 행복하고 유튜브 많이 나와서 좋다 난 정말 개인팬이다,, 방송도 많이 나오고 화보도 많이 찍어서 더 다양한 모습을 보고 싶다 다른 멤버가 싫은건 아니지만 역시 팀 전체를 주연이만큼 사랑하지는 않는 것 같다 주연이 안 찾아보는 동안 그동안 덕질해왔던 형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투디나 아이돌이나 그렇게 건강한 방식으로 좋아해오진 못한 것 같다 항상 뭔가 내 최애가 남에게 인정받고 더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시간이든 돈이든 감정이든 좀 지나..